저도 신문서 읽은 글인데요.
창의력이란 문제를 풀때 하나의 답을 이미 알고있고 또 그와 다른 답을 하나 더 알아낼수있는 능력이라고 하더군요. S사의 인재팀 이사였던 사람도 창의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들보단 꾸준한 노력을 통한 결과를 맺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라구요.
즉 기초가 없는 무에서 어떤 유를 만들어내는건 창의력이 아닌 천재적 기질이라고 하더군요. 그런 사람은 세계 인구중 몇퍼센트밖에 없는 사람들인데 모두들 창의력에 매달린 교육을 맹신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필요한건 꾸준히 노력하는 지구력, 각 분야에서의 철저한 기초 학습이 아닐까요. 요즘 머리가 똑똑한데도 지구력이 없거나,자신의 성격을 못이기거나, 혹은 스스로 생각할려고 하지 않아 자신의 가진 능력을 제대로 못발휘하는 아이들 많쟎아요.
제대로된 기초에 지구력을 잘 길러준다면 스스로 길을 찾아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참견맘님의 글입니다.
> 요즘의 어머니들은 과학이나 창작, 창의쪽에 관심들이 많습니다.
> 왜냐하면 남다른 생각을 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어려서부터 손으로 만지면서 놀이를 할 수 있는 교구들을 많이 구입해 주고 있지요.
> 그런데 이렇게 병행하면 어떨까요?
> 우선 창의적인 사고. 창작은요
>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는 결코 나오지 않거든요.
> 창의나 창조는 모방에서 생겨납니다.
> 모방을 하면서 그 것을 약간 변형하기도 하고
> 또 때로는 전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기도 하지요.
> 그래서 경험을 쌓으면서 배경지식을 넣는것이지요.
> 경험을 쌓으려면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을 해 줘야 하는데
> 직접 경험은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들지요?
> 또 아이가 엄마의 교육 열 만큼 못 따라와서 서로 힘들 때도 있습니다.
>
> 그래서 책 읽히기를 하는 겁니다.
> 아이 수준보다 약간 쉬운 것으로 흥미를 끌어줘야 하지요.
> 이 여름에는 선풍기 틀어 놓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 우리 아이와 재미있는 책 읽으면
> 추억 쌓기 한번 해보시지 않으실래요?
> 제가 좋은 것 알려드렸지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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