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경님 안녕하세요.
지난 봄에 혜화동에서 뵙고 이후 모두 바빠 모임이 이뤄지지 않았지요?
얼굴을 뵙기만 했던 것도 반가웠는데
제가 챙겨야 했던 것들을 놓친 것 같아 아쉽네요.
저희 아이도 내년에 학교에 가야 할 만큼 많이 커버렸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란 주제를 놓고 여전히 고심하고 있지만
아이는 엄마 고민보다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
언제 다시 또 뵈요.
늘 행복하시길 바라며...
- 맘스쿨 이명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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