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는 말을 듣고 많이 공감했고 실천하고자 하는 엄마랍니다.
다양한 사회문제가 결국은 가정교육에서 비롯된 것임을 미루어 본다면 정말 맞는 말이지요..
그리고 아이가 만나는 첫 선생님 역시 엄마잖아요. 엄마가 아이에게 학습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심어주었느냐 또 어떻게 접근해 주었느냐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 인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영어를 전공한 사람도 영어를 잘하는 엄마도 아니지만, 내 아이만큼은 정말 누구보다 사랑하고 현명하게 키우고 있다고 자부하는 엄마네요..
우리아이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또, 우리아이에게 잘 맞는 책과 학습 방법을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에 엄마표 영어는 우리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재미난 영어 즐거운 영어를 만들기 위해 아이에게 제가 처음으로 사준 영어전집은 씽씽영어랍니다.
씽씽영어를 한달여 동안 아이랑 같이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점은
첫째, 씽씽영어는 기초부터 튼튼하게 다질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아이가 어색해 하지 않게 가족의 명칭부터 알려주고 아이의 주변 사물에 대하여 인지시켜주는데
어렵지 않고 간단한 문장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쓰는 표현 뿐만아니라 문법을 별도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듯이 영어의 문법을 익힐 수 있어요..
언제 Likes를 쓰는지 Like를 쓰는지, 또 정관사 the를 쓸 때와 부정관사 a를 쓸 때가 문장을 통째로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익힌다는 점이 참 흥미롭더라구요..
예전에 학교 다닐때 무지 시험보기 전에 외워서 익혔던 그런 것이 아니더라구요..
둘째, 스토리북과 워드북의 자연스러운 연계가 가능하다보니 워드북을 통해 익힌 단어와 문장을 스토리북에서 그대로 사용하면서 더 확장할 수 있어서 엄마표 수업이 쉽더라구요..

씽씽영어 스토리북
셋째, 재미난 동영상과 흥겨운 노래 리듬이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익히게 도와주네요..
씽씽영어는 바로 singsing에서 따온 것이어서 그런지.. 노래가 정말 흥겹고. 귀에 쏙쏙들어오네요..
특히 라임북은 마더구즈가 수록되어 있어서 흥겨운 리듬으로 영어구전동요를 듣게 되니.. 한결 더 쉽게 재미나게 영어를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디비디는 코코몽제작진이 만들어서 그런지 확실히 그림체가 다르더라구요.
넷째, 씽씽펜을 통해 아이 스스로 영어를 익힐 기회를 제공하네요..

씽씽영어와 씽씽펜
펜으로 어디를 누르더라도 재미나게 영어로 대답해주니 아이는 신나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고.. 물론.. 조작도 굉장히 쉽고 간편하죠..제가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펜을 들고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기 그지없습니다.
아이 교육에 있어 주체는 아이잖아요.. 엄마는 조력자일뿐..
주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는데 있어 엄마로서 역할을 잘 했다는 뿌듯함을 들게 해주네요..
마지막으로 아이의 영어 실력 체크도 하고 놀이도 할 수 있는 워크활동지예요.
무한 출력가능하니 복습 예습 무한대로 사용가능하죠..책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이 굉장히 중요한데 엄마표 영어의 기본인 독후활동하기가 너무 수월한 것 역시 씽씽영어의 최대 장점이네요..

세상에서 가장좋은 선생님 엄마가 실천하고 있는
엄마표 씽씽영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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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답글
아이두
장점까지 알려주시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