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이 무섭긴한가봐요
오늘 상황으로 봐선 태풍이 올거 같지도 않은데
태풍전야...
재혀기 얼집 하원할때 물어봤더니 전화주겠다길래
전화 기다렸는데 휴원한다는 전화 왔어요
태풍 볼라벤의 위력을 아직은 모르겠지만
그나마 집에 있다보니 재혀기 데리고 있는건 괜찮지만
직장 다니는 엄마들은 어찌 할지...
퇴근하는 신랑은 신문지 가져왔네요
태풍대비해서 베란다 창에 신문지 붙이라네요
태풍 피해없이 지나가면 좋겠는데
재혀기랑 같이 시간 보낼 생각하니 힘 빠지지만
그래도 아무 피해없이 태풍가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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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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