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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다중지능연구소 지능숲++ Step3(6세) - 자기주도력프로그램+MI-UP프로그램

글쓴이 소채

등록일 2012-08-31 16:11

조회수 7,28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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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들은

생김새와 재능이 서로 다릅니다.

"

아이들 각자의 표현법을 존중하여

수 만 가지 색깔이 나오도록 도와주고 그들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다중지능연구소. 지능숲. 다중지능 계발을 통한 사고력, 창의력, 자기주도력 증진프로그램 -

 

 

지능숲으로 아이가 활동을 한 다음에 교안용 책을 보니

앞뒷면에 이런 글이 적어 있어서 그대로 옮겨봤어요.

 

아이가 요즘은 언니가 숙제를 하고 있을때

"나, 지능숲 할래!" 하는 말을 하곤 합니다.

 

지능숲이 오자마자 교재의 내용을 조금씩 하다 보니 한달치를 벌써 다 해서

재미있던 내용들을 재미있게 좀 준비해서 해보려고 했는데

추가적인 활동을 못하고 그냥 교재만을 갖고 하는 활동으로

한달 학습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어요.

 

미리 교안용 교재를 보니 어떻게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사전에 준비도 해서 내용을 이끌어가야 더 효과적인데 이 부분이 아직 잘 되지 않고 있어서요.

 

 


 

3주의 내용으로 놀이공원에서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서

이야기를 해보고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서

왜 위험한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놀이기차를 타고 있는데 다리를 내놓고 나오려는 아이가 있자

" 이렇게 하면 위험한대. 이 아이도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어!"

하면서 지난번 그림을 봤을때 미쳐 확인하지 않은 내용을 한번 더 보여주니

다시 확인해서 찾아내기도 했어요.

 

위험한 행동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어떻게 하면 위험하지 않을지

안전하게 행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행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활동자료로 이 놀이공원에서의 그림을 퍼즐로 잘라서 그림을 보고

위험하지 않을 안전한 행동의 그림을 퍼즐형식으로 완성을 해서

앞의 위험한 행동의 부분과 안전한 행동을 하는 경우의 모습을 비교해

달라진 행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앞으로 놀이공원에 가게되면 어떠한 행동들이 위험한 행동이라는것쯤은

이런 활동을 통해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할때 옆에서 이야기를 주로 많이 해주느라 활동사진을 많이 찍지를 못하고

주로 밤에 하다 보니 사진도 어둡고 그 당시의 모습을 많이 남기지 못해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요즘 한창 글쓰기와 글읽기에 관심을 보이고는 있지만 그 앉아서 쓰려는 시간이

한 15분을 넘기지 못하고 쓰다 힘들면 엄마보고 하라고 하니..

그래도 스스로 쓰려하는 모습과 관심을 보이는 모습에 하나씩 예전보다 낫게는 보이지만요.

 

감정일기를 쓰는 공책이 있는데 아직 말보다는 글로 쓰는것이 더 어렵고

그림으로 표현을 하는것이 더 익숙하지만 일기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기분 좋았던일과 좋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기분이 좋았던일은 유치원에서 야쿠르트병 두개를 이어붙여서 안에 뭘넣고

흔들면 소리가 나는것을 두개를 만들어 왔는데

그것을 양손에 들고 낑낑 대는 표정을 지으면서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힘든 표정을 지으면서 이런게 즐거웠다고 직접 행동까지 보여주었어요.

 

감정일기를 통해서 그날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시간도 되고

어떻게 아이가 하루를 보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거 같아요.




 

감정일기의 표지입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색색의 캐릭터로 되어 있어요.

좋아하는 하트와 꽃, 리본 그리고 알록달록한 색으로요

표지에 반과 이름을 적게 되어 있는데 적은 다음에 하트와

별과 꽃으로 꾸며놓으면서 자기의 일기장이라고 좋아했어요.

 



 

기분 좋았던 일에 아령을 만들어 들고 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너무 좋았다고 말도 해주고

속상했던 일은 친한 친구가 자신의 팔과 다리를 손톱으로 꼬집어서 상처가 나서

아픈것이 속상했다면서 별도 다섯개를 다 칠해주었어요.

 

아이들은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말을 하면서 쌓아두기만 했던

마음의 응어리 등에 대해서도 말하고 표현하면서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풀 수 있을거 같아요.

 

감정표현에 아이들은 아직 서투른 점이 많이 있으니까요.

집에서는 언니에게 주로 양보만 하고 언니를 챙겨주는 맘좋은 동생인데

유치원에서도 친구들을 너무 배려를 하다 보니 늘 자신이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들도 못 갖고 놀고 친구에게 꼬집히고 늘 당하기만해서 속상합니다.

 

이젠 이런 활동을 통해서 아이가 조금 더 속상하거나 화가 난 일에 대해서

친구에게도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감정일기라고 매일 매일 적는다면서 좋아했어요.

 




친구와 함께 놀이동산으로 가서 여러 사람들과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활동이에요.

활동지를 보면서 내용을 읽어주면 어떤 친구인지 생각해서 이름을 적어보게 하는 활동인데

그림을 보면서 각 아이들의 특징을 잘 관찰하고 그런 관찰로 이름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이름을 알고 그림을 보면서 길을 가는 과정에서의 어려운 과정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생각해보게 했어요.

 

위로하는 말, 기쁘게 하는 말은 풍선안에 적어 있는 말들 중에서

이런 말을 듣고 어떤 기분일지에 따라 색연필로 감정을 나타내보는 활동도 했어요.

 

멋지다와 같은 말을 들으면 어떤지 또 나쁘게 하는 말들은 어떤게 있는지등

이야기도 해보고 친구에게 어떤 말들을 해주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어요.

 

기분 좋은말은 노란색으로 기분이 나쁜 말들은 빨간색으로 색을 칠했어요.





아이가 좋아했던 활동인데 스티커 붙이는 활동이 들어있기 때문이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비어있는 곳에 숫자 스티커도 붙이고

몇층 몇호에 주문한 음식을 배달하라는 이야기에

아파트 층도 세어보고 몇번째 인지도 세어보면서

생각을 해서 수에 대한 개념을 알 수 있는 활동이 되었어요.

 

우리는 아파트에 살고 있지 않아서 몇호 이런것을 아이가 이해를 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숫자와 주문된 음식 집의 호수 등

생활에 필요한 숫자를 통해 익혀보는 시간이었어요.



 

 

앞의 활동과 연계되는 활동인데 실생활에 필요한 전화번호를 익히며

숫자가 우리의 생활에 다양하게 활용이 되는것에 대해서 숫자의 응용력을 높이는 활동이에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웠는지 3가지의 전화번호는 알고 있어서 쉽게 적었는데

집전화번호와 아빠의 핸드폰 전화번호를 적는것에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텔레폰송을 검색하면 생활전화번호와 관련된 동요를 들을 수 있다는 팁이 나와 있던데

이런 것을 함께 활용해주면 정말 더 재미있을 활동이 될거 같아요.

 

준비를 하지 못하였는데 아이가 하려고 하는 의지가 많아서 진도가 빠르게 나가고 있는데

활용하는 습관이 제가 아직 들지 못해서 아이만 열심히 신나게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아이와 함께 내용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교안용책을 잘 살펴봐야겠어요

 

 

아이가 한 3주와 4주의 활동은 자기주도력 프로그램과 MI-UP프로그램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인간친화와 논리강점 지능에 협동,타인에 대한 관심,수개념에 대한 요소에 해당되는

활동을 해보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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