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팽이 돌돌이가 노란 꽃잎을 먹고 노란 똥을 뿌지직
초록 상추 먹고 초록 똥을 뿌우욱
빨간 딸기 먹고 빨간 똥도 뿅뿅 쌌지요
의성어, 의태어 사용이 되어 있다보니 달팽이 돌돌이 이야기도 듣는데 재미있어요.
거기다 자연스럽게 색깔 인지도 할수 있어요.



오감자극을 하는 아기 헝겊책 꿈꾸는 달팽이가 밀크는 맘에 드나봐요.
바스락거리는 소리도 재미있고 특히나 입체적으로 되어 있는 딸기를 꺼내서 입으로 가지고 가서 빨아대고
엄마가 삑삑 눌러주는 소리도 재미있어 해요.
아이들 어려서부터 책과 친하게 지내길 바라는데.
이렇게 아기 헝겊책으로 책과 친해지게 할수도 있고 아이의 오감 자극도 할수 있어 좋아요.
오감자극 아기 헝겊책으로 어려서부터 오감자극을 해주게 되서 넘 좋아요.
외출때 가지고 다니면 아이가 심심해하지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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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밀크가 이 책 마음에 쏙~~ 드는가봐요^^
답글
재혀기맘
그린나라
요즘 아이들 많이 가지고 다니던데요~
답글
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