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덫 4살도 중반을 넘은 우리 아들 예준이
유난히 땀이 많은 체질인데다가 한시도 몸을 가만있질 않으니 집에 와서도 땀 범벅이 되네요.
가장 중요한것은 식사할 환경을 위해 TV도 끈 환경에서 밥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짧은것이 1시간 보통 거의다 1시간 이상을 먹어요. 밥을 먹이는 부모도 먹는 아이도 둘다 힘들어집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의 경우에도 초반에는 잘먹다가 결국 후반에는 동일해지더군요.
어떻게하면 식사시간을 조절할수 있고 맛있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만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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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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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요즘 애들이 밥 말고도 먹을게 많아서인지
밥먹는데 좀 소홀한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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