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익히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영역의 활동을 하면서
재밌게 할 수 있게 만든 워크북이에요.
그 중에 스티커는 117개나 들어있고요,
(스티커는....나이가 여섯살이나?? 되었는데도 여전히 열광>.<)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선 잇기....등의 활동이 있어요.

코코몽의 "냉장고 한글카드"
냉장고에 들어 있는 물건들에 이름표를 붙여주는거예요.
자기가 했다고 아주 뿌듯하게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처음 보는 유형(?)의 문제들도 많이 있는데요,
왼쪽에 나온 그림들을 오른쪽에서 찾는게 아니라, 바닷속에 있는 동물들을 찾아서 왼쪽에 동그라미 하기~! 둘이 합심해서 바다 탐험하는 중이에요. 형아가 도와준다면서, 아주 씩씩하게 있어!! 없어!!!를 외쳐요^^
가족사진에 나온 우리 식구 이름 표지판을 읽고 따라가면
가족이 있는 우리 집을 찾을 수 있는 활동.
새로운 활동이라 더 재밌게 놀수 있는거 같아요~ㅎㅎ

한글놀이 워크북을 하더니만,,, 얼집에서 내준 한글숙제한다며
왠일로 자기가 스스로 가져와서 쓰고 있어요~~
가, 나, 다....하, 글자가 들어가는 낱말 쓰기.
요즘은 컸다고 스티커북을 안사줬더니만....
보자마자 스티커 두 장을 다 해버렸어요..ㅋㅋ
스티커 뿐 아니라, 한글놀이 워크북 답게 여러 활동을 통해
한글을 익힐 수 있어서 오랜만에 재밌게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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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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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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