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은 집에서는 정말 엽기 발랄 에너자이저 못말리는 개구쟁이랍니다..
그런데 밖에만 나가면 부끄럼쟁이 왕 소심쟁이가 되요..
같은 아파트 사는 아줌마 아저씨들을 주차장이나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도 인사는 커녕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하고 제 옷자락을만 붙들고 베베 꼬고 있답니다..^^;;
어른들한테 인사도 잘하고.. 밖에서도 씩씩하게 발랄까지는 아니지만..
부끄럼쟁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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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집에서는 정말 엽기 발랄 에너자이저 못말리는 개구쟁이랍니다..
그런데 밖에만 나가면 부끄럼쟁이 왕 소심쟁이가 되요..
같은 아파트 사는 아줌마 아저씨들을 주차장이나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도 인사는 커녕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하고 제 옷자락을만 붙들고 베베 꼬고 있답니다..^^;;
어른들한테 인사도 잘하고.. 밖에서도 씩씩하게 발랄까지는 아니지만..
부끄럼쟁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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