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추석이
등록일 2012-09-19 01:50
조회수 5,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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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마로서 부끄럽네요.
이곳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다는것이요.쩝.
나름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놀아주고 체험이나 공연장 열심히 찾아 데려가고
그런데..
정작 이렇게 좋은 곳을 이제서야 왔다는것이... 엄마로서 정말 넘너무 부끄럽고 미안하기만합니다.
더 이상 후회없는 엄마가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