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마메모 들이고 이제 꾸준히 재혀기랑 활용해보려구요.
어떤책을 읽고 싶냐고 물어보니 재혀기가 꺼내온 책은 candy에요.
먼저 DVD부터 봤는데 그건 사진을 찍는걸 깜빡했네요.
DVD가 재미있는지 한참을 넋놓고 봤는데..
이젠 세이펜으로 책을 읽어볼 차례에요.

마메모가 사탕을 먹는다는걸 재혀기가 사탕을 먹는다고 표현해보기도 하고.
마메모와 사탕에 다른 단어를 넣어서 간단하게 익히면서 했어요.
그림과 함께 스토리를 보다보니 더 재미있게 보는데요.
세이펜으로 문장을 들어보기도 하고 단어 하나하나 찍어서 듣기도 하고.
처음이지만 세이펜에서 나오는 문장을 따라 읽으려고 하는게 이뻐요.
영어 울렁증이 있다보니 자신감이 없어보이기는 해도 따라하려고 하는게 ㅎㅎ

What is happening?
Where is Mamemo?
무지 재미있어 했어요. 마메모가 관을 타고 들어가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쇼파에 누워있는 아빠를 찾아보기도 하고 직접 사용해보면서 활용했어요.

▽ ▽
마메모는 따로 독후활동을 안해줘도 되는게 액티비티북이 있어서 그거 활용해주면 되거든요.
그래도 더 활용해주면 좋겠지만...
처음 하는거라서 천천히 부담없이 하려고 액티비티북만 활용했어요.


색칠하기.
책에 나온 그림을 보면서 색칠을 하는거 있죠.
아주 간단하게 색칠하면서 책에서 익혔던 단어도 같이 익히기도 해요.

그림 연결하기.
절반으로 나눠진 그림을 보면서 연결하는건 쉬워요.
마메모가 아이들 첫 영어그림책으로는 좋은거 같아요.
울 재혀기처럼 영어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있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는거 같고.
이제 시작이라서 걱정했는데 생각외로 재미있어 해서 다행인거 있죠.
앞으로 활용해줄때 부담없이 놀아줄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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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답글
재혀기맘
앞으로도 쭉 해줄지는 의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