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다니는 놀이학교가 6월에 원의 사정으로 폐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며 가족적인 분위기로 다녔던 원인지라 폐원 후 보낼곳이 없었어요..
마음맞는 엄마들이 이곳저곳을 상담다니다 결국 엄마들이 만들어 보자고 해서
뜻 맞는 분들과 엄마가 만드는 놀이학교를 계획했습니다..
여름 내내 회원을 모집하고 놀이학교할 집도 매압했습니다..
소수로 아이들만을 위한 원을 계획 중입니다..
잔디 마당이 있어 뛰어 놀기도 좋고 산과 가까이 있어 자연과 함께하며 아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워낙 소수로 계획해 인원이 한 2명 정도 남았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 주세요...
마지막 소모임이 이번 주 토욜에 있어요..
놀러 오셔서 이야기도 나누며 차 한잔 하고 가세요..
절대 어떠한 영리도 없는 아이들만을 위한 모임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