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들 체력에 무리가 가는 곳은 보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른이 1시간 걸려서 하루에 두 번 차를 타고 다닌다고 생각해도 힘든데
아직 몸의 성장이 완전하게 이뤄지지 않은 시기부터 차를 타고 다니기 시작하는 것은 그리 권장할 일이 아니랍니다.
아이들이 무척 지쳐하거든요.
경우에 따라서는 일년 내내 감기며 잔병을 달고 살거나 그래서 유치원 적응이 늦어지고 결석이 잣아지는 일도 발생하지요.
엄마도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면서 불안감을 떨어내기 쉽지 않을터이니 문제가 클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아이를 가까운 유치원에 보내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영어유치원은 유치원으로 허가가 난 곳이 아니라 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 일반적인 유치원 교육과정과는 다르지요.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것이 효율적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많으니 좀더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참고로 외국어를 익히기 가장 좋은 시기는 우리말과 문법을 확실히 알게 된 10세 이후가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