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서 같이 놀아주실 수 있다면
꼭 보낼 필요는 없을 것같아요.
우리 아이도 6살에 유치원에 보내서 이제 7살이 된답니다.
처음 한학기는 좀 힘들어하는 것같더니만
2학기부터는 신나하면서 다녀요.
선생님께도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가서 봐도 다른 아이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발표도 하거든요.
물론 엄마가 1년동안 많은 것을 경험하도록 도와주어야 하겠지만요.
전 연극도 자주 보여주었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도 자주 데리고 다녔거든요.
힘들어도 일부러 지하철 버스타고 가기도 하구요.
남을 배려하고 참아야하는 것을 알려주기에는
경험이 최고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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