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는 아니구요..(여기는 대구입니다.)
올해 6살이고 내년에는 유치원에 보낼겁니다.
결론은 아기스포츠단도 좋다는 겁니다.
2년씩이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같은데서 인성교육을 했다면 스포츠단의 활기찬 경험도 아이에게 좋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아이 공개수업에 갔다왔는데 그날은 발레와 체육을 했었거든요.
발레야 크게 기대한거는 아니지만 애들 체형교정에 도움이 되겠고 또 그런 경험이 아이에게는 새롭거든요.
체육시간은 정말 즐거워 하더군요.
건강하게 뛰고 놀자입니다.
노는게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시설면에서 유치원이랑 비교가 안되는거는 사실이구요,
인원이 좀 많은것도 단점이지만 저와 저의 아이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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