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마을 옆 주택가 안쪽에
'구립일원어린이집'이 있어요
선생님도 좋구요
가까워서 좋아요
차량이 없는 대신 아이 손 잡고 나란히 노래부르며
걸었던 생각이 나네요
주택가지만 나무들이 있거든요
우리 아이는 그 길을 걷는 걸 참 좋아했어요
주택가 사이사이 새로운 길로
새로운 집도 보고
걸었던 추억이 새롭네요
수경맘님의 글입니다.
> 민경맘님의 글입니다.
> > 저는 일원본동에 사는 데 이사온 지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겠어요.
> > 저희 아이는 내년에 6세가 되는데 어느 곳에 보내야 할 지 걱정입니다.
> > 잘 아시는 분은 글 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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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마을에 있는 단독2층건물
> 이주변에선 맘놓고 보낼만 하구여, 알짜베기 프로그램, 좋은선생님
> 괜찮아여. 전 7세반 5세반 두아이를 보냈는데 1년동안 아주 만족스러웠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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