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는 아빠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금요일에 한번씩 버스타고 아빠한테 가서
올때 아빠차를 타고 같이 오거든요...
그런데 어찌나 말을 안듣던지 ㅜㅜ
그래서 아빠 회사에 못가겠다고하니 화를 내고
동생 이유식 먹일때도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고
엄마는 동생만 이뻐하고 자기는 안이뻐한다고 밉다네요
그러는 너두 밉거든 ㅜㅜ
말도 안듣고 힘들게만하니..
오늘 아파서 얼집 안가고 종일 데리고 있어서 더 지쳤어요
오늘 외식할까했는데 기분도 안나고
오일장 열렸는데 나가서 과일이나 사와야겠어요
이렇게 둘 키우는것도 힘든데 셋 키우는 분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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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둘도 어려운데 셋, 넷은 정말 위인이에요..ㅋㅋ
답글
재혀기맘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