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유치원은 말그대로 유치원이라 직장에서 행여 조금이라도 늦게
일이 끝난다면 아이를 어떻게 데리고 가실지 생각해 보셨나요
선생님들퇴근시간도 있고 한데 이런저런생각을 다 하시면 어린이집이
유치원보다 훨씬 났습니다.
제가추천을 하자면..
길건너편 가야병원뒤쪽으로 보시면 영광선교원이라고 있습니다.
교회에서하고있고 모든선생님들이 교인이라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시는 편
이시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행사도 많이하고 간식도직접만들어 주신다는데...
여러가지교육화경도 많이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똑부러지게큰답니다.
제 조카도 거기에 다녔었거든요....
영어도능숙하게 하고 따로학원에보내시거나 하실필요가 없어요 한글도 다깨우쳐주시고요 부모님퇴근이 늦으셔도 걱정하실것이 없어요
주임선생님께서 그곳에서아주 오랬동안일하셨던분이시고요 교회안에
선교원이있어 아주 좋답니다.
아마 후회는하지 않으실꺼예요..
그럼.....이만
행복한주말되세요~
토끼님의 글입니다.
> 이제 만4세아이라 너무 신중하게 고른다는게 많이 늦어졌읍니다
> 제가 직장을 다녀서 종일반을보내야 하는데 걱정이 많읍니다
> 방배동에 한국 보육 유치원에 보내시는 분이나 보내셧던분 계시면
>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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