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저두 염광유치원을 생각해봤는데...지금 집에서 넘 멀더라구요..
몇군데 더 알아보기도 했지만 이미 늦었더라구요...좋은곳은 12월에 다 마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엔 집에서 가장가까운 유치원에 다니기로 했답니다..
사라유치원인데요...
조금 아담하기는 하지만... 전 그래서 더 좋더라구요..
경험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큰 아이도 짐랜드에 다녔어요. 그때는 굉장히 좋은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글쎄....(잡부금도 많고, 견학갈때마다 도시락싸는것- 유치원에서 부담하는 곳도 많지요-, 식단이 맞지 않는것 등등)
> 주위 엄마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또 주변에 있는 유치원을 직접 찾아다니다 보면, 목적에 맞는 유치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선생님의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둘째가 여섯살이 돼요. 다른 곳으로 보낼 예정이지만, 월계동의 염광유치원과 하계동의 성실 유치원이 좋다고들 하네요. 유치원비 비싸다고 좋은 것은 아닌것 같아요. 참고로만 하시고 결정은 맘께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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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맘님의 글입니다.
> > 아이가 이번에 6살이에요..
> > 그동안 짐랜드라는 하계동에 놀이센터겸 어린이집에 다녔는데... 새로운곳으로 가고 싶어한답니다..
> > 그런데...너무 많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있어서 선택을 못하겠더라구요...
> > 공릉동이나 하계동 월계동도 괜찮구요....좋은데 알고 계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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