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결정하셨어요. 멀리 다니면 애도 힘들고 나중에 학원다니기도 힘들더라구요. 둘째도 가까운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남한테 추천할 정도가 안돼지만, 본인은 이곳이 제일 좋다고 다른 곳은 쳐다 보지도 않아요. 그리고 큰애 학원친구가 사라유치원을 졸업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유치원 비슷비슷하고 다 저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규모가 크다고 절대 좋은것 같지 않아요. 학급인원만 많아서, 오히려 있는 지, 없는 지 교사들이 신경을 못쓰거든요. 잘 결정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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