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소리나는 똑똑공주의 영어학습은 바로 씽씽영어~
뭐든 열심히 하는 우리 둘째의 영어공부는 씽씽영어가 도와준답니다.
유아교육에 있어서 주체자는 항상 유아가 되어야 하고 선생님이나 부모의 역할은 조력자여야 하잖아요.
물론 영어라고 해서 다를 것은 전혀 없지요.. 유아영어의 주체자도 바로. .유아잖아요.
씽씽영어는 엄마가 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이 되어있어요..
펜으로 누르면 영어로 답해주니 자연스럽게 영어로 듣게 되고.. 엄마가 강요하지않아도
말을 하는 신기한 펜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게되고
놀이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워크시트는 재미난 놀이를 통해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고 교육의 주체자로 만들어 주는 씽씽영어..
한 번 살펴 볼까요???
아이가 정말 즐거워 하면서 볼 수 있는 씽씽영어 스토리북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내용은 아이들의 공감대 형성이 더욱 잘 되어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본답니다.
호호호.. 괴물일까요??

귀여운 아기오리 Molly and Max
진지한 자세로 책을 읽고 이리도 열심히 워크시트를 푼답니다.
아마 아이가 너무 어렸다면 이렇게 워크시트를 풀게 생각도 못했을텐데..
씽씽영어 전집은 워크시트가 있어 5살짜리 우리 딸도 활용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씽씽영어 할 때는 언제나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최고의 멋진 아이랍니다.
어쩜 저렇게 잘하는지..
울 아이 천재는 아닌가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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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엄마랑 공부하는 따님 모습은 더 귀엽구요. ^^
답글
츄
엄마표영어 할맛 나시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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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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