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쁘고 좋은 모자라 하더라도 자기머리에 맞지 않으면 쓸 수 없듯이
일반적 좋은 선생님이라 할지라도 내 아이와 선생님이 성격이 맞지않으면
선생님이 아이를 진정 이해하고 눈높이 교육을 하지않으면
교육효과가 없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부작용이 ( 학습흥미감소, 스트레스유발, 시간낭비......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엔 아주 조금 어긋난 각도일지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엄청나게 차이나는
원리를 생각하며 매순간 깨어있어야 후회가 없을 것 같아요.
아주 단순한 것을 만든다 하더라도 그것을 만들면서 생각하고, 유추하고,
자기가 만든 것을 이야기하고,...또 이 모든 과정이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학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좋은맘님의 글입니다.
> 저의 딸(5살)이 은물수업을 시작한지 5개월정도 지금 6은물을 하고 있어요 .아이은 재미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마지 못해 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아이가 단순히 재미를 못 봍이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의 수업 방식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 아이를 끌어 들여 놀이 위주로 하지 못하고 무언가를 만드는 수업 위주입니다. 그것도 아이는 보고 선생님이 만들고 있더군요. 수업 50분동안 조용하고 선생님은 목소리도 차분하시고 거의 이야기 소리를 듣지를 못하겠드군요,
> 수업 후 오늘 수업에는 이것을 만들었어요 하는데 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어 만든 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만드는데 족히 솜씨 좋은 어른이 30분은 걸려야 말들 수 있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 첫째아이도 은물 수업을 받았었는데 간단하지만 아이가 할 수 있는 것을 만들게 하고 보여주기 위한 수업을 아니었는데.... 수업 방식의 문제점을 이야기 드렸는데 아이가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지 않아서 사실 수업이 힘들고 집중하지 않는 듯해도 보고 있다면서 만드는 것을 보고있는 것도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데...
> 글쎄...저는 지금까지 무엇을 시작하고 중도에 그만 두어 본 적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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