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린님의 글입니다.
> 우연히 신문광고에서 봤는데, 혹시 이용해 보신 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희 몇 개월 하다 그만 두었답니다.... 광고 내용과는 좀 다른것 같더군요... 그리고, 이것도 방문 선생님들 처럼 선생님에 따라 다르고요... 집으로 오는 테잎가운데, 이상한 테잎도 한달에 한번씩 꼭 있어서, 선생님께 교환을 원하면, " 회사에서 안 바꿔 주고, 자신이 다시 사서 택배로 받으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 라며, 싫어 하더군요... 다음 수업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서, 수업하다가도 중도에..... 한 아이라도 안 오면, 그다리고, 전화하고, 15분이 지나도, 수업안하고, 3명 중에서, 1명만 오면, 온 아이만..... 수업없이 비디오만 보더군요.... 보충.... 흥흥... 잘 안되고요.... 물론, 선생님에 따라 다르겠지요.... 유아가 하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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