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혀기가 자동차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가지고 온 마메모 박스.
마메모 들이고 다른건 버렸는데 이 상자는 버리지 말라고 해서 베란다에 보관했거든요.
아니 보관이 아니라 재혀기가 그냥 다용도로 활용하면서 놀았던거 같아요.
갑자기 마메모 상자를 가지고 오더니 자동차 만들기를 하겠다고.
재혀기파가 나서서 만들어줬어요.
재혀기파가 그림 그리는데 조금 소질이 있다보니.
자를 이용해서 종이를 모두 붙여서 자동차 꾸미기를 해요.
그걸 보면서 옆에서 재혀기는 이것저것 요구를 하고.



참견을 하던 재혀기도 자동차 꾸미기에 나섰어요.
자기 자동차라서 멋지게 꾸미고팠나봐요.
파스넷을 이용해서 색칠도 하고
마메모 박스가 점점 멋진 자동차로 변신해 가고 있어요.


버릴려고 했던 상자를 가지고 이렇게 자동차를 아이랑 같이 만들면
아이들은 자기만의 자동차가 생겨서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나중에 바퀴도 달아주고 어깨끈도 달아서 탈수 있게 해주면 더 좋겠지만.
아직은 아빠의 내공이 거기까지는 안되나봐요.


상상영어 마메모 상자를 이용해서 만든 자동차!!
있을거는 다 있는 멋진 자동차가 되었어요.
바퀴만 없는 재혀기만의 자동차.
버리지 않고 상자를 뒀더니 이렇게 활용해서 가지고 놀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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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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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부러워요 ㅠㅠ
답글
은반디
바퀴 정도 없음 어때요. ^^ 그래도 잘 굴러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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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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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