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다 차이가 있지 않겠어요.
> 또한 유치원마다도 차이가 있듯....
> 간단한 예를 들어 집값도 그렇잖아요. 서울도 구마다 틀리고, 지방과도 편 차가 심하듯 말이죠.
> 원서비 5천원
> 입학금 150,000원
> 차량운행비 15,000
> 한달교육비300,000원
> 부산맘 이곳은 절대 특별란 유치원 아니고요. 일반유치원이예요.
> 비싼데 보낼필요 없다고 하는데 그렇치 않아요.
5세부터 교육할수 있는 프로그램이고요. 집에서 데리고 있기에는 한계가 있네요. 집에서 할수 없는 부분들도 유치원 가면 많이 배워온다는걸요.
단체생활속에서 사회성도 키우고, 부딧치면서 묻쳐가면서 배우는거지요.
물론 그 중엔 잘하는 아이 잘 적응못하는 아이 있기마련입니다.
그런 생활속에서 얻는것이 더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교육을 받고 초등학교에 가는 아이와 그렇치 못한 경우는 엄연히 차이가 발생됩니다.
개중에 잘하는 아이도 있겠디만 대부분 그렇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조기교육에 열풍이 왜 뜨겁겠습니다. 이유가 다 있다는 것을.....
지금 초등학교에 가서 보십시요. 혹 부산맘은 초등생 자녀를 두지 않았는지요.
입학전 교육한 학생들이 틀려도 뭐가 틀리다는거지요. 배움에 있어서요.
이곳 경기 분당은 일반유치원든 비슷하고요. 일반영어유치원 50만원가량
그리고 좀 특별란 유치원은 100만원하지요. 저도 다 알아봤습니다.
또한 하바, 위버, 화이코등등 놀이학교도 비싼편이고요.
화이코플레이스쿨 주1회 학기별 300,000 위버스룰 주1회 240,000 원 이듯 매일반은 580,000정도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렇듯 교육기관도 천차만별이고요.
교육도 흐름에 따라 가는것 같습니다. .IQ, EQ 창의성 개발에 역점을 두듯
그렇게 느낌니다. 참고하시기를 결론적으로 교육은아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한 많이 가르치면 다 저장할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특히 어릴적교육이
그 판단은 각자 자기 아이이니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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