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는데,,,, 공부를 많이 시키는지
애들이 얼집 가기 싫다고 자꾸 안간대요.
한 번 보내보니, 집에서 데리고 있는건 상상도 할 수 없고...^^;;
그것도 여섯살 난 아들 둘 씩이나...쩝...
애들은 노는 게 좋은데,
한글이니 주산이니... 그냥 살살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젠 주산 숙제도 요즘 안해가요..ㅋㅋ
그거 시키려다 엄마 속 다 뒤집어진다는...>.<
그래서 쌤한테 우리 애들은 숙제 안한다고,
집에서 안할거라고 말씀 드렸네요..ㅋㅋ
아공... 벌써 오전시간 다 가고
애들 올 시간이 다가와요...
얘들아, 얼집 가서 잘 놀자꾸나~







> 








재혀기맘
곧 적응해서 잘 다니지 싶어요
답글
긍정의 힘
주말에 나들이는 어떨까요 ~ 이번주 저희도 갈생각인뎅.. 또 막상
도시락이며, 준비물이며 챙길생각하니 .. ㅎㅎㅎ
그래도 가끔 바람쐬러 나가면 아이들도 좋아하구 ~ 일단은 제가 제일좋더라구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