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페스티발을 소요산에서 한다고 하는데.
오전에 재혀기맘 빼고 모두 소요산에 다녀왔어요.
물론 락페스티발은 오후에 하는거였지만.
1호선 지행역 광장에서 경기예술인과 함께하는 지구촌 예술축제가 있었어요.
재혀기맘이 살고 있는 곳은 지행역과 5분거리.
시끄러운 소리에 축제가 있다는것을 알고 오후에 잠깐 들렀어요.

지행역 광장에는 무대가 설치되어 있고 다양한 공연을 하더라구요.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잡고 구경할수는 없었지만.
락 공연, 국악 공연 등 다양하게 하는거 같아요.


여러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맛볼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물론 공짜가 아닌 사 먹는거지만..
중국의 양꼬치구이, 인도 카레, 네팔의 탄두리, 미국 햄버거, 일본 다꼬야끼, 터키 케밥 등등.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ㅎㅎ
베트남의 쌀국수도 팔길래 먹고팠지만 점심을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패스.


그래도 하나정도는 먹어줘야 할거 같아서 재혀기가 먹고 싶다는걸로.
터키의 케밥을 먹겠다고 해서 케밥 큰걸로 하나 샀어요.
조금 맵다면서도 잘 먹네요.

다양한 체험을 하는 곳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일본 전통의상 앞에서 한컷 찍는걸로 만족.
재혀기한테 입고 찍을거냐 물어보니 싫다고 해서.


행위예술 공연도 보고.
이건 시민들도 직접 참여를 하는거라서.
이것외에도 다양한 공연이며 체험이 많았는데 늦게 가서 제대로 못 즐긴거 같아요.
그래도 다문화 축제에 다른 나라 문화도 조금은 이해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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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맘
코스모스축제만 다녀왔어요.
답글
은반디
집 앞에 공원에서 어제 무슨 축제 하던데,
잠시 지나다가 살짝 살펴보니 사물놀이 같은 것도 하고, 50대 이상 공감 가능한 노래도 부르는 것 같고.. 정확히 무슨 행사인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소란함이 기분 좋더라구요.
가을 요 짧은 볕을 놓치면 곧 겨울이니까요..
건강한 가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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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저도 주말에 노량진 바다 축제에 다녀왔어요 ~
회도 먹고 여러가지 해산물이 무척 싸더라구요 ~
날씨가 좋아 여기저기 여행다니기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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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가을이라 요즘 축제철인가봐요.
우리도 이번주엔 축제 하나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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