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돌이는 이런저런 지식들을 익히느라 바빠요.
그 많은 것들을 어찌 열심히 배워가는지 정말 신기하고 흥미롭습니다.
생활속에서 배우는 것도 많지만, 때론 워크북으로 좀 더 즐거운 방법으로 자세히 배우는데
요즘 재미를 들인 책이 바로 코코몽2 워크북 시리즈입니다.
돌이가 열광하고 있는 코코몽2 워크북 ^^

코코몽 친구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워크북의 주인공입니다.
창의성을 구성하는 대표적인 요소들을 영역별로 구성하였는데
민감성, 독창성, 유창성, 융통성, 정교성,상상력 등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스티커가 많아서 좋고 ~~!

스티커북의 기능도 있지만 다양한 형태로 워크북을 즐길 수 있어요.
그야말로 창의력 덩어리인 거죠. ㅎㅎㅎ
코코몽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으로 상을 차렸는데 음식을 만든 재료들을 스티커로 붙여 보아요.
오이,달걀,버섯,콩 등 다양한 식재료들을 붙이며 민감성을 훈련시킬 수 있고
덤으로 식습관 교육도 가능합니다.

서툴지만 다양한 색깔로 예쁘게 별을 그려 별볶음밥을 만들면서 상상력을 길러요.
요런 맛나보이는 볶음밥을 아이에게 해 주면 완전 행복해 할 텐데~ ㅎㅎ

접시에 꼬물꼬물 스파게티를 그려 놓고는 그걸 맛있게 먹어보는 흉내를 내보는군요.
표정은 이렇지만 아주 맛있답니다.
유창성을 길러주는 활동이예요.


가위로 오려서 매칭시켜보는 활동도 있는데 돌이가 아직 가위질을 못하기 때문에 누나의 도움을 받아 보앗어요.
누나가 오려주는 것을 풀칠해서 자기 나무에 잘 붙여요.
나무의 모양과 물건의 모양을 잘 매칭시켜 보고 포크나무! 컵나무! 하며 재미있어 하면서
인지력과 함께 상상력까지 듬뿍 길러요.


코코몽이 한아름 가져온 맛난 음식들을 냉장고에 넣어보면서 민감성을 키워요..
스티커를 붙여보는 활동인데 중간에 갑자기 냉장고를 향해 달려가더라구요.
"엄마! 아이스크림 줘요!" ㅋㅋㅋㅋ

코코몽 친구들에게 나뭇잎 스티커를 붙여서 왕관을 만들어 줘요.
다양한 나뭇잎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어떤 나뭇잎이 누구에게 어울릴까도
짐작해보면서 붙여보면 더 알찬 활동이 된답니다.
융통성을 키워주는 활동이예요^^


마지막으로 만들기를 해 볼 수 있는 활동도 마련되어 있어요.
누나의 도움으로 만들기를 완성했는데 돌이가 너무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코코몽 친구들에게도 한 숟가락, 엄마에게도 한 숟가락! 과일을 나누어 주며 신나해요.


만든 과일 바구니를 차에 싣고 다니며 애지중지 ~~!
며칠동안 돌이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고 있는 과일 바구니랍니다.

코코몽2 창의놀이 워크북 에는 정말 많은 창의력 활동들이 들어 있어요.
스티커 활동 뿐 아니라 색연필을 이용해서 하는 그리기, 색칠하기, 꾸미기와
풀,가위를 사용해서 하는 꾸미기와 만들기 등
단단하고 알차게 꽉 들어찬 활동들이기 때문에 엉성한 다른 워크북들과는 많이 달라요.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키우는 창의력!
코코몽2 창의력 워크북이 책임져 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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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다래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웅진생각깨치기 교재도 내용이나 구성이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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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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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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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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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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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울 아이도 앉은자리에서 모두 끝낼 정도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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