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서관에 갔어요.
아이들이 편하게 책을 볼수 있는 어린이 도서관이라서 좋아요.


재혀기가 밀크를 위해서 책을 꺼내와서 읽어주고.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던 밀크가 슬슬 딴짓을 해요.
옆에서 책보고 있는 언니한테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여기저기 잡고 일어서려고.

도서관 나들이가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예전에는 움직일때가 아니였지만 지금은 편하게 움직일때라서.
미끄러질까봐 양말까지 벗고서.
재혀기는 밀크가 듣지 않아도 끝까지 책읽기를 해주고.


책상위에도 올라갔다가 여기저기 바닥에 있는 책들을 주워서 입으로 가지고 가고.
입에 가지고 가면 안되는데.. ㅜㅜ
오랜만에 도서관 나들이도 재미있었나봐요.
안겨있다가 마음껏 기어다닐수도 있다보니.
자주 도서관 나들이 하면 좋은데 민폐가 될까봐 쉽게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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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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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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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영
이번 주말에는 저도 아이들과 가까운 도서관 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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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이론.. 벌써 저녁시간이네요..ㅎㅎ
둘이 함께 가면 넘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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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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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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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
조기 하트 책상 제가 자주 가는 도서관에도 있어서
보니 반갑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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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은반디
귀여워요~!!!
물론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책이라서... 이래저래 절대 말리실 상황이지만... 사진을 보니 귀여움이 넘칩니다!
힘들어도 가끔 도서관 나들이 챙겨주시는 멋진 엄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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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그래도 오빠가 책읽어주면 좋아하긴 해요
긍정의 힘
어릴때부터 책과 친해지다니 ㅎㅎ 기특해요!!
저희동네에도 도서관이 있는데 학생들이 시험기간인지 꽤 많아서
가지 못하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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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가끔은 가게 되면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