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안나
등록일 2012-10-18 15:41
조회수 5,437
댓글 2
두아이가 유치원에 안다니다 보니 늘 두아이를 돌보느라 제 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지금은 둘이서 떠들면서 놀고 있어서 저한테도 여유가...^^
내년이면 학교에 갈 아이인데..빈둥빈둥 거릴 시간이 많아요..^^ 학교 가면 지금이 행복했다는걸 알게 되겟지요? 커피가 떨어져 커피도 없고..힝... .커피생각이 나네요... 추운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울 아이들 끌고 좀 이따가 마트나 가야겠어요.
두꼬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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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두꼬마맘
따뜻하게 입고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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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마트가셔서 오랫만에 아메리카노 한잔 어떠세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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