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꼬마맘
등록일 2012-10-18 16:53
조회수 5,015
댓글 3
아이들이 캐온 고구마가 두 봉지예요~!!
ㅋㅋㅋㅋㅋㅋ
이럴 때는 둘이라서 좋은걸요.
고구마가 거의 호박처럼 큽니다요~!!
관찰하라고 벼 줄기도 몇 가닥~^^
쪄주려고 씻어보니 진짜 자줏빛이 강한게,
밤고구마 같아요. 냠냠~~ 맛있겠다^^
사이다 사오라고 했다.
그럴리가 없다....며 다툰 그날...^^;;
미안해서 음료수 사다 주고 고구마랑 같이 먹었어요.
탄산음료 원래 잘 안사주는데 맥콜은 저도 좋아해서.ㅋㅋ
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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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엄마
긍정의 힘
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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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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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저렇게 큰 고구마는 아니지만 주먹만한 고구마를 많이 캐왔답니다 ㅎㅎㅎ
남이섬도 들르고 ㅎㅎ 도시락도 까먹고 요즘 이런 체험들이 많은것같아요 ㅎㅎ
업체에 밤따기 하러 왔다고 살짝 (정말살짝) 항의 했더니 밤도 한망이나 주시더라구요~
근데 맛은 별루 ..... ㅎㅎㅎㅎ 썩은게 워낙 많아서 ㅎㅎㅎ
즐거운 시간 보냈길바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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