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2-10-19 06:59
조회수 7,267
댓글 6
그래 둘이서
키득 거리며
빨래 걷을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음을 알았어
허수아비라며
동생에게 허수아비라며
옷을 걸어주고
그거 좋다고
온 몸을 다 바쳐
옷을 걸고 있는 동생
정말 쿵짝이 잘 맞는 두남매구나아
빨래 걷으랬더니
별군 몸에다가 도로 널어놨네 그려
홍대장
답글
야금
윤은영
재혀기맘
은반디
푸하하
홍대장
사랑스럽고, 든든하고, 막.. 그러네요. ㅋㅋㅋㅋ
답글
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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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영
너무 이뻐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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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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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아주 귀엽네요!
엄마 의도랑은 완전 달라서 그게 더 귀엽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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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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