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 하는 아이를 만들려면 유아기에 수학적인 사고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고 하죠.
그냥 숫자를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놀이식으로 수학을 경험한 아이들이
앞으로 학습을 잘 해낼 수 있는 능력을 잠재적으로 지니게 된다고 하는데요.
코코몽 워크북은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 주고,
놀다보면 자연스레 수학 개념이 생기게 해 주는 즐거운 교재입니다.

스티커가 모두 127개...
숫자는 물론 다양한 도형과 모양이 눈에 띄네요.

코코몽 친구들에게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하나라는 개념과 일대일 대응을 배울 수 있어요.
친구들에게 과자를 나눠주고 나서 돌이도 먹겠다고 해서
사과를 깍아 주었더니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어요^^


달콤한 사탕과 과자를 통해 수세기를 배워 볼 수 있어요.
천천히 세어보면서 몇 개인지 알아보고
엄마손을 잡고 같이 숫자를 써 보면서 성취감을 느끼네요.

크기가 큰 것 먼저, 양이 많은 것 먼저, 책은 두꺼운 것부터 ~
돌이에겐 어려운 문제인데 차근차근 잘 풀어가네요.
크기와 양의 개념과 함께 서열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자를 보고 코코몽 친구들을 찾아보아요.
요건 너무 쉬워서 금방 뚝딱! 재미있게 형태 인지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아이는 스티커 활동을 실컷 해 볼 수 있어요.
책상에 쫙 붙여놓고 분류놀이를 시작해요.

아글을 도와서 주방을 같은 종류끼리 잘 정리해 보았는데 쉬운면서도 재미있어요.

다 정리한 후에는 어떤 모양이 몇 개인지 수를 세어 보아도 좋아요.
후라이팬이 세 개, 컵이 네 개^^

돌이는 얼마전 1~20까지의 수읽기와 세기를 익혔어요.
그래서 20까지의 벌집속에 숫자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흥미에 딱 맞는 활동이예요.


네가지 도형 중 모양이 다른 도형을 골라내는 활동인데 요건 너무 어렵다네요.ㅠㅠ
그래서 다음에 하기로 ~~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선을 따라 오린다음 펼치면 어떤 모양이 될까요?
유추를 배울 수 있는데 색종이로 직접 해 보면서 답을 찾아 보았어요.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코코몽 워크북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인지력을 키워 주는데 만들어 보는 영역도 있습니다.
수놀이에는 전화기를 만들어 보는 활동지가 들어 있어요.

오리는 것은 엄마에게 부탁하고 종이를 오려 풀칠하는 것은 돌이가 직접 해 보았어요.
열심열심히 전화기 만들기 중....


드뎌 전화기가 완성 되었어요.
빈칸에 숫자스티커를 붙이고 숫자를 눌러 전화를 해 보았어요.

할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전화기를 만들었다고 자랑하고 있어요.
전화기가 두개라 하나는 엄마에게 ~~ 엄마가 할아버지가 되어 주었죠. ㅋㅋㅋ

코코몽2 수놀이 워크북 에는 다양한 수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활동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활동지를 재미있게 풀어가며 아이의 수학개념을 쑥쑥 키워보기에 참 좋답니다.
즐거운 수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똑똑하게 키워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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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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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돌이
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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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