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남매가 너무 기특하네요...

글쓴이 행복한날들

등록일 2012-10-23 17:30

조회수 4,841

댓글 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딸과 아들은 지금 6살, 5살...

 

사정이 생겨 어린이집을 보내지 못하고.. 집에서 지낸지 4개월정도 되었네요..

 

4개월 동안 그래도 둘이서 너무나 사이좋게 놀고, 잘먹고 잘 지내는 모습이 너무나 기특하고.

고맙고, 이쁘네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면 지금 한창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놀고, 선생님과도 잘 지내면서..

 

어린이집 갔다 와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뭐가 재미있었는지 얘기를 하고 있을텐데...

 

아이들한테는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씩씩하게 잘 지내줘서 참으로 고마워요..

 

내년부터는 더 나은 날들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날씨도 많이 쌀쌀해져서 감기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