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그림을 보고, 읽었던 이야기들 말이죠…
어리석은 동물들에게 빗댄 이야기들 속에 담긴 교훈들.
그리고 내가 전혀 읽어보지 못한 우화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 재치있는 이솝우화 지혜로운 탈무드 >>는 62권의 구성으로30번까지는 이솝우화로 구성31번 부터 60번까지는 탈무드로 구성되고 2권의 알찬 부록의 구성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각 권에는 한가지의 교훈에 맞는 이야기가 두 개씩 들어 있다는 것도 특이 사항이네요^^
존재 자체 조차도 아직 확실히 알지 못하는 이솝이라는 인물.
아니면 단순히 그리스인들이 그를 만들어 냈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그의 지혜롭고 재치가 담긴 많은 이야기들이 여기에담겼는데, 제가 알고 있는 이야기는 반 정도 인거 같더라고요.
동물과 사람에 얽힌 지혜롭거나 어리석은 이야기들.
우화라고 하면, 충분히 재미와 가벼울 것이라는 내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깨닫기도 한 것이 우리아이의 동화책 << 재치있는 이솝우화 지혜로운 탈무드 >>랍니다.
읽으면서 아이는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책입니다.
더군다나 책의 표지에는 친절하게 그 이야기의 교훈이 되는 단어들이 함께 쓰여있어 엄마인 제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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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
많은 지혜와 힘을 싫어 주는 매개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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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이솝우화나 탈무드는 삶의 지혜를 배울수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도 많이 나와 쉽고 재밌게 공부할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추천 감사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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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어려서 책을 보면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살아가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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