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꼬마맘
등록일 2012-10-30 11:23
조회수 6,154
댓글 6
어제 아침에 돌아다니다 보니,
고구마로 맛탕 만드셨다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누구신지 생각은 안나는데^^;;
그거 보니 먹고 싶어서..ㅋㅋ
어제 애들 간식으로 만들었어요.
전에 어린이집에서 고구마 캐온 걸로요~
고구마가 엄청 커서,
이거 한 개 잘라서 만든건데 많죠?
맛탕은 맛있는데, 튀기는거라 기름이 많이 들어가요ㅠ.ㅠ
기름 있으니깐..... 오늘도 또?????? 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뽀 ~
답글
지우맘
은반디
두남매맘
긍정의 힘
재혀기맘
뽀 ~
답글
지우맘
맛탕 좋네요^^ 만들어 봐야겠어요.
사실 빠쇼인가? 그거 만들어 봤는데 저혼자맛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아빠랑 아이들은 맛탕으로 ㅋㅋ
답글
은반디
맛탕 어려서 학교 다녀올 때 떡볶이 먹고, 입가심으로 먹은 기억이 나네요...
황홀한 단맛이라고나 할까요? ^^;;;
근데 만드는 법을 알고 나니, 어마어마한 그 열량이 감당이 안 될 것 같네요! 맛난 하루 보내세요!
답글
두남매맘
답글
긍정의 힘
저는 맛탕을 너무 좋아해서 ㅎㅎㅎㅎ
답글
재혀기맘
저희집도 고구마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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