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혀기파가 도서관에 책 빌릴게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유모차에서 자고 있던 밀크는 깨우고.
재혀기파는 2층으로 책 빌리러 가고 두아이 데리고 1층 꼬맹이 방으로.

밀크는 도서관에 오면 그저 신나는가봐요.
여기저기 기어다니고 일어서서 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에.


재혀기는 얼집 친구를 만났어요.
그 친구는 엄마랑 책읽기에 바쁜데 재혀기는 놀 생각으로 바쁘고.
나중에는 경쟁심리가 붙었는지 재혀기도 책읽기를...
책 몇권 꺼내와서 엄마 도움없이 혼자서 읽었어요.
얼집 친구가 움직이지 않고 책읽기를 하다보니.


밀크는 도서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바쁘고.
밀크가 떠들지만 않는다면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는것도 좋기는 한데.
그래도 이번에는 책 한권에 푹 빠져서 잘 보기는 했어요.
집근처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음에도 잘 이용을 못하네요.
예전에는 정말 일주일이면 몇번씩 가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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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사랑
우리 아파트에도 도서관이 있는데 한번 가기 시작하면 계속 가게 되고 안 그러면 뜸하게 되더라구요.~ ^^
답글
두남매맘
답글
두꼬마맘
저두 부지런해야하는데..ㅠ.ㅠ
주말에 영화만 보고 방콕...>.<
답글
재혀기맘
긍정의 힘
ㅎㅎㅎ
재혀기처럼 책을 좋아하나봐요~ 도서관에서 신나하는 밀크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답글
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