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꼬마맘
등록일 2012-11-12 13:57
조회수 5,791
댓글 3
지난 수요일에 애들이 얼집에서 배추랑 무를 뽑아 왔어요.
김치 담그는 거 잘 못해서, 그냥 쌈 싸먹을까 했는데,
큰놈 두 통이나 되니...ㅠ.ㅠ
마침 김치도 똑 떨어지고,
시댁으로 얻으로도 못가서 주말에 담갔어요.
겉절이로... 모양은 좀 그런데,,,,, 하루 지나니까 더 맛이 나네요..ㅋㅋ
인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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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긍정의 힘
인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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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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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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