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혹시 미숙아 없나요..?
저는 제 조카가 미숙아에요.
동생이 아기가 잘 안들어서서 인공수정 했는데
미숙아로 태어났어요. 7개월에..
그래서 인큐베이터에서 몇달간 지내고..
아기도 힘들고 동생 부부도 엄청나게 고생했습니다.
맘적으로 경제적으로...
지금은 또래보다 작긴 하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살이에요~
11월 17일이 세계 미숙아의 날이라고 해요.
그래서 미숙아를 돕는 차원으로
이른둥이(미숙아의 새로운 한글이름) 희망찾기 캠페인 송~"소원을 말해요"를 만들었는데
노래를 다운받으면 받은만큼 적립이 되서
어려운 이른둥이,미숙아 가정을 도울 수 있다고 합니다.
동생네도 아직 빚더미거든요..ㅠㅠㅠ
다들 아이들의 엄마니까.. 노래 다운 좀 부탁드려요..
여기저기 알리고 있는 중입니다..
http://www.ollehmusic.com/#/Event/201211/09/f_Event_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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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보조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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