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산타선물을 보내달라는데 아이는 산타가 선생님이라고 우기고 큰애들은 아직까지 산타가 있는줄 아는데 울막내 지금도 긴가민가하지만 자기 유치원에 오는 산타는 체육선생님이라고 하는데 큰일이네요 산타할아버지가 바빠서 대신 시킨는가보다라고했지만 아직 산타가 있는줄 아는데 자기 유치원 산타는 아니라고 우기면서 선물을 뭘로 받고 싶어 하니 모르겠다고 하는데 우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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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저희 아이 유치원 다녔던 옛날에...
원장님께서 꿈을 충분히 누리라고 산타할아버지 역할은 늘 어떤 배우를 섭외하셔서 당일 아이들 행사 시작하기 한참 전에 미리 오셔서 2층에서 내려오시도록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선물도 신신당부해서 '백화점 포장지' 절대 쓰지 말라고 하셨고,
선물은 절대 큰 것 가져오지 말라고 가격 10,000원대 이하로 작은 것을 가져오도록 요청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선물 아이에게 들려서 보낼 때의 요령으로 신문 같은 것으로 싸서 절대 속이 안 보이게 해서 차량 태울 때 선생님께 맡기라고도 하셨었죠. ^^
그래서 저희 아이용 선물도 가벼운 문구류나 장갑 같은 것을 포장해서 보냈었답니다. 선물이 클수록 나중에 불러서 주시도록 하셔서, 아이들이 먼저 받고 싶어하는 심리를 이용해 한번 해본 엄마라면 절대 큰 선물 안 보내게도 하셨었죠.
두남매맘
답글
두꼬마맘
집에서도 하는데 유치원에서도..
이중으로 들어가는거같아요ㅠ.ㅠ
답글
은반디
귀여워요~!!
저희 아이 유치원 다녔던 옛날에...
원장님께서 꿈을 충분히 누리라고 산타할아버지 역할은 늘 어떤 배우를 섭외하셔서 당일 아이들 행사 시작하기 한참 전에 미리 오셔서 2층에서 내려오시도록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선물도 신신당부해서 '백화점 포장지' 절대 쓰지 말라고 하셨고,
선물은 절대 큰 것 가져오지 말라고 가격 10,000원대 이하로 작은 것을 가져오도록 요청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선물 아이에게 들려서 보낼 때의 요령으로 신문 같은 것으로 싸서 절대 속이 안 보이게 해서 차량 태울 때 선생님께 맡기라고도 하셨었죠. ^^
그래서 저희 아이용 선물도 가벼운 문구류나 장갑 같은 것을 포장해서 보냈었답니다. 선물이 클수록 나중에 불러서 주시도록 하셔서, 아이들이 먼저 받고 싶어하는 심리를 이용해 한번 해본 엄마라면 절대 큰 선물 안 보내게도 하셨었죠.
아이가 좋아하는 그 무엇을 잘 찾으셔서 올해도 꿈 같은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