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크리스마스니깐, 트리 만들기 도전.
나름 예술혼을 불태우려 했으나.. 예술이 안된다.
"엄마 이거 무슨 모양이야? 네모? 오징어??"
끄응....ㅠ.ㅠ
트리 만든건데...^^;;

근데... 이것도 다 똑같은 표정..ㅋㅋ
나름 다른 모양해볼까 하고 옷 그렸더니,
작은 아들 왈, "얘는 주방장 같아~" 라며..ㅋㅋ
그래도 케이크보다는 쿠키가 훨씬 성공했다.

녹이 초콜릿 위에 부어주고~~~
슈가파우더가 흰눈이라면서 뿌렸는데,
이러고 뭉텅이로 내렸음..ㅋㅋㅋ
나중에 듣고 보니 슈가파우더도 체에 쳐야한다는^^;;
아...아무래도 학원가서 정식으로 배워야할듯..ㅋㅋ
애들이야 맛있다고 앉은 자리에서 다 먹고^^
언젠가는 멋들어지게 만들어보리라....다짐.
근데 언제??? 내년 크리스마스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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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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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도전정신에 일단 위대함을... ㅎㅎ
그리고 진짜 멋진 케이크예요~~* 쿠키도요!!
두남매맘님이 엄마여서 두남매 정말 행복하겠어요. ^^
은반디
눈 내린 케이크와 귀요미 쿠키들이네요~!
넘 맛나보여요...! 아이들이 함께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것 같네요. 이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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