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램프 들이고 드마라 명작 놀이판을 선물로 받았거든요.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하면서 명작 놀이를 즐길수 있어요.
아들녀석. 며칠동안 만들자고 들들 볶아대더니.
요술램프 한권 읽고나서 빨리 만들어서 활용하자네요.

드라마 명작 놀이판은 직접 만들어야 해요.
커다란 명작놀이를 즐길수 있는 부직포, 벨크로가 들어있어요.
직접 부직포에 있는 것들을 오리고 벨크로를 붙여서 만들어야 해요.

그리고 명작놀이를 즐길수 있는 명작놀이판과 보관함.
엄마는 피곤한데 아들녀석은 만들자고 조르고.
결국 엄마랑 재혀기랑 가위를 들었어요.

부직포에 있는 동화 한편 한편 나누어져 있으니 선대로 오리기만 하면 되요.
재혀기는 쉬운것만 오리려고 하고 엄마는 어려운거 오리래요.
가위질 하는데 힘들어도 아들이 졸라서..


선대로 가위로 오리고 뒷부분에는 같이 들어있던 벨크로를 잘라서 붙여주면 되요.
벨크로.. 일명 찍찍이라고 많이들 하죠.
벨크로를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붙이면 완성.



인형극을 하는거 있죠.
벨크로를 이용해서 드라마 명작 놀이판에 붙여서.
책에서 읽은 내용을 토대로...ㅎㅎㅎㅎ
이거 아이들이랑 활용하기 좋은데요.
책의 내용을 가지고 다시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하고.

가지고 놀고나면 명작 놀이판에 보관하면 끝!!
잃어버릴 염려가 없겠죠.
그런데 저 많은건 언제 다 오려서 만들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