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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연역적 사고력 키우기

글쓴이 재혀기맘

등록일 2013-01-16 14:49

조회수 7,47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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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역적 사고력 키우기 >

 

 5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생각의 추론 방법을 키우기 위한 사고훈련

직, 간접적으로 제시된 단어를 체계적으로 조직화하여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하게 해주는 사고학습 자료

 

 

 

생각키우기는 엄마없이도 혼자서 꺼내서 풀곤 하지만

아직 연역적 사고는 그런 단계가 아닌가봐요.

엄마랑 같이 풀면서 이야기를 나눠야 하다보니..

 

 



 

 

이 문제를 보면서 재혀기가 풀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자세히 읽어보고 생각하지 않으면 모를수도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김민경은 소영이의 엄마, 박정숙은 김민경의 엄마

박정숙은 소영이의 외할머니가 된다는걸 바로 알더라구요.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 엄마의 엄마니깐 외할머니가 되는거라고..

김민경이 소영이 엄마이고 박정숙이 소영이 엄마의 엄마라는 말을 하는거 있죠.

 

이렇게 생각을 하는거보니 괜히 도치맘이 된거 있죠 ㅎㅎㅎ

 

 

모든 사람들은 겨울에는 춥다. 곧 겨울이 온다면...

춥다 라고 바로 표시를 해요.

 

이건 조금 쉬운 문제라서..

 

워밍업 문제이긴 해도 이런 문제들을 접하면서 생각의 추론 방법을 키워요.

 



 

 

 

스도쿠 게임... 1-5까지 스도쿠는 쉽게 풀수 있다보니.

요즘 왜 이리 바쁜지.

컴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어서 출력도 못했네요.

 

꼭 출력해서 다음단계 줘야죠.

 





 

 

밖에 나갔다 집에 오면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대요. 손을 씻지 않으면 나쁜 병균이 우리를 아프게 해요.

나는 밖에 나갔다 왔는데 손을 깨끗이 씻지 않았다면...

병이 날수 있어요.

 

문장을 읽어보고 결론을 내는거보면 신기해요.

이렇게 결론을 한번에 내는거 보면.. 물론 어려운 문제는 그렇지 못하지만.

 

그런데 밖에 나갔다 오면 제발 제발 손씻기부터 해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해요.

 

 

좋은 친구가 많으면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대요.

나는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놀고 이웃집 어른들에게 예쁘게 인사도 했어요.

 

나는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다고 해요.

 

이번 문제도 쉽게 결론을 내더라구요.

 





 

 

미루어 생각하기에서 풀이가 나와서 좋아요.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까지 생각을 하게 해주다보니.

생각키우기에서는 이런 풀이가 없었는데..

 

자전거, 소는 친구가 되니 비행기, 버스, 소는 친구가 될수있다네요.

모두 사람이 탈수 있는거라서.

 

그런데 이외도 친구가 될수있는 방법은 여러가지에요.

땅에서 타는걸로 생각하면 버스, 소

 

땅에서 타면서 글자수가 홀수인것으로 생각하면 소가 되요.

 

그동안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기본적인 것만 생각을 했던거 같아요.

미루어 생각하기 풀이를 통해 더 많은 생각을 해요.

 

 




 

 

영미와 정희는 강아지, 금붕어, 병아리 중에서 한가지를 기르고 있어요.

 

영미가 기르는것은 날지도 못하고 짖지도 못해요 - 금붕어

정희가 기르는 동물은 다리가 두개에요 - 병아리

 

문제를 읽고 주어진 답을 적어주어요.

처음에 금붕어가 짖던가 하면서 한번 고민을 하고 ㅎㅎ

 



 

 

 

내가 한 잘못된 일을 그림이나 글로 쓰고 엄마 아빠한테 이야기를 들려주게 했어요.

마트에서 킨더 초콜렛 사달라고 조르던 이야기를 해주네요.

엄마가 안돼라고 해서 자기가 짜증을 내면서 마트에서 앉아 버렸다고.

 

앞으로 그렇게 하면 엄마가 화내니 안한다고 하는데.... 이건 지켜봐야겠죠.

 





 

 

모든 사람들은 비가 오면 하늘에 검은 구름이 많다고 해요.

지금 하늘에 검은 구름이 많으면..

비가 올 것이다

 

연역적 사고 워밍업 문제를 풀면서 아직까지는 그래도 어려워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어려워하면 연역적사고 푸는걸 싫어할텐데.

워밍업이라서 풀만 한거 같아요 ㅎㅎ

나중에는 어려워지려나..

 

 

미란이는 어린이집에 안 간다고 떼를 써서 미란이 엄마가 화가 났어요.

다음에 또 그러면 엉덩이를 때려 주겠다고 하고. 미란이 엄마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다음날 미란이 엄마는 미란이 엉덩이를 때리지 않았어요.

미란이는 어린이집에 잘 갔다

 

문장을 읽어서 푼거 같진 않아요.

그냥 엉덩이를 맞지 않아서 어린이집에 잘 갔다고 한거 같은데..

 

그래도 막히지 않고 잘 풀어줘서 박수를..

 



 

 

 

스도쿠 문제 꼭 출력해서 풀게 해줘야겠어요.

 

 

연역적 사고를 풀다보면 어른들이 생각해도 7살 아이가 풀기에는 어렵겠다 싶은 문제가 있기도 해요.

그래도 나름 잘 풀어주는 모습이 이쁘고.

 

꾸준히 활용하면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사고 제대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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