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혀기 물건들 만져서 밀크는 오빠한테 응징당했어요.
한대 맞을거 같더니 역시나.
얼집 다녀와서 동생이 자기꺼 손댔다고 조용히 때리는거 있죠.
꼬집고...
엄마가 말려서 그나마 끝나긴 했지만.
사진 찍었더니 그런 모습 찍는다고 화내고.
엄마 앞에서 몇대 때리고 꼬집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엄마 안 보이는데서 또 때렸을런지도...
거기다 재혀기 친구들 놀러와서 작은방에서 노는데.
밀크가 그 방 들어가는데 문 닫아버리는 바람에 발 끼어서 다치기도 하고.
설마 이것도 자기 물건 만진거에 대한 응징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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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짱
답글
재혀기맘
울 아이도 그러네요
자기 이름만 나와도 화를 내요
오미옥
말하는 대사도 엄마가 했던대로 고대로...ㅋㅋ
싸움은 언제 멈출런지..
답글
재혀기맘
그래서 더 걱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