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에 공항으로 놀러 갔다 왔네요.
비행기 탈 때만 가는 곳인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놀거리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전철역 쪽에서 들어오면
바로 플라스틱(?) 스케이트장이 있어요.
애들끼리만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저도 생전 처음 스케이트 신고 놀았네요.
스케이트 잘 못타면,
저런 바퀴 달린 보조기구가 있어서,
연습도 할 수 있더라구요. 대여 한시간에 2,000원이요.
오늘 아침 온몸이 뻑적지근...>.<
실내라서 하나도 안춥고 아주 잘 놀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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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나중에 기회되면 여기 들러봐야겠어요
답글
두꼬마맘
통행료도 안내고 좋은거 같아요..ㅋㅋ
환타아
멋지다..
이번 주말에 함 가볼까 봐요..^^
답글
두꼬마맘
인천공항 역시 최고~~
두남매맘
답글
두꼬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