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승완맘좋은이
등록일 2013-01-22 11:35
조회수 5,640
댓글 1
작년인가 재작년에 엄마표로 찍었던 증명사진이랍니다.
초딩이 될 울 아들 이때만해도 앳된느낌이네요.
입학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들 선행학습하느라 분주한가봐요.
전 너무 방치하는 건 아닌지...
이제 뭘 좀 해줘야하는지
둘째가 있다보니 쉽지 않네요.
하루하루 시간만 빠르게 지나가네요.
키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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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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