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맘님의 글입니다.
> 며칠전부터 같이 어울리던 딸아이의 친구들이 모두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네요.
> 말이 5살이지 40개월인 딸, 아직은 안보내도 돼, 엄마들의 조급증일 뿐이야,,,
> 내가 충분히 사랑을 베풀며, 함께 다니며 추억 많이 만들어주자,,,등등
> 엄마인 저로써는 경제적인 이유땜은 아니라고 애써 외면하며,,,자기 체면을 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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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두 아이들이 신나게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가슴 한 켠이 저며옴을
> 느낌니다...
> 예쁜 제 딸은 '엄마, 난 6살때 유치원에 갈거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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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흔들리지 말고, 나만의 방식으로 끝까지 해보자고 결심하지만,,,,맘이 넘
> 아프네요..제 딸만 뒤쳐질까 불안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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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년을 어떻게 해야 알차게 보낼수 있을지..고민고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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