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아이 재우면서 일찍 잤는데.
아침에 택배 받느라고 둘째 잠들다가 깨고.
그런데 둘째 재우면서 제가 먼저 잠이 와서 잠든거있죠.
내가 미쳐요.
무슨 잠을 이기지도 못하고 또 잔건지..
눈떠보니 둘째는 안방을 난장판 만들어놓고.
서랍 다 꺼내놓고 ㅠㅠ
방금전에 겨우 재웠네요.
같이 더 잘까 싶었는데 잠도 욕을 할거 같아서 ㅎㅎ
밤에 10시간 넘게 잤는데.. 거기다 또 아침에도 잤으니.
뒤늦게 컴 켰는데 재혀기 올 시간이 가까워지고.
에고고.. 내일도 바쁜데.
재혀기 얼집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다고 해서 청소부터 해야 하는데.
잠이 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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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이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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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