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여자들의 찰랑 거리는 머리를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정말 극소수이기는 하지만 있겠죠....
퀸개구리님네 댁도 그런가 보네요....^^;;;
지금으로부터 9년전 교회학교 교사를 처음 할 때, 잠깐 머리를 파마한적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반응은 '생머리가 더 좋아요' 였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은 20세 중반도 넘기지 않은 저를 '아줌마'로 단정 지었지요...
퀸개구리님, 그렇다고 머리를 푸시는 거는 아니겠죠? ^^;;;
주말입니다. 잠이 안 와서 끄적 거렸습니다.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