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요정님~
제가 필명을 볼 때마다 sugar plum fairy를 떠올리는 것 아세요? ^^
혹시 보신 적 있을지 모르겠는데 "넛티스트 넛크래커"(음... nutcracker는 맞는데 넛티스트 스팰링이 가물가물...^^;) 3D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자두요정님이 떠올라요.
아이디가 주는 통통 튀어 오를 듯한 신선함과 사랑스러움과 귀여움 때문이에요. 그리고 자두요정은 꼭 자두처럼 동글동글하거든요.
그냥 엄마 같단 느낌보다 요정나라에서 컴 앞에 앉아 글을 쓰시는 듯한 생각도 들어요.
명상에 잠기게 하는 여운 주는 말들이 꼭 그렇거든요.
사랑을 주는 것, 잃는 것, 영원히 지속하는 것...
가까운 사이일수록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일 비가 내리면 조금 시원해질거래요.
통통요정님 사시는 곳에도 시원한 소식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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